샤크 패턴
C가 A를 넘어서는 확장 구조를 가진 패턴입니다. 마지막 점 D가 XA 레그(원 표기의 0X 레그)의 0.886~1.13 되돌림에서 완성되며, 5-0 패턴과 이어지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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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념
샤크 패턴은 스콧 카니가 2011년경 소개한 비교적 새로운 패턴입니다. 원래는 0-X-A-B-C라는 다른 표기를 쓰지만, 여기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패턴과 같은 X-A-B-C-D 표기로 바꿔 설명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C가 A를 넘어선다는 점과, D의 핵심 비율을 XA 레그(원 표기의 0X 레그) 기준 0.886~1.13으로 잰다는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D는 X 가격 바로 위나 바로 아래에서 완성되어, 직전 극점을 다시 시험하는 모양이 됩니다.
2비율 조건
| 점 | 조건 | 측정 기준 |
|---|---|---|
| B | 특정 비율을 엄격히 요구하지 않음 (흔히 XA의 0.382~0.618) | XA 레그 |
| C | AB의 1.13~1.618 확장 (A를 넘어섬) | AB 레그 |
| D | XA의 0.886~1.13 되돌림 (원 표기의 0X 레그) | XA 레그 |
| D | BC의 1.618~2.24 확장 | BC 레그 |
3해석
샤크는 빠르고 강한 움직임 뒤에 나오는 경우가 많아, PRZ 이후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일부 연구자는 샤크 완성 후의 반전 움직임이 다시 5-0 패턴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D 범위(0.886~1.13)가 X를 기준으로 위아래에 걸치기 때문에 X 가격 자체가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4매매 활용 예시
PRZ에 도달했다고 바로 진입하기보다 반전 캔들, RSI 다이버전스, 거래량 변화 같은 확인 신호를 함께 봅니다.
5주의점 · 한계
패턴은 D에 도달해야 완성되므로, 진행 중에는 C 이후의 경로에 따라 다른 패턴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강한 추세 속에서는 PRZ를 쉽게 뚫고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위 시간 프레임 추세와 같은 방향의 패턴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어떤 고점·저점을 X와 A로 잡느냐에 따라 비율이 달라집니다. 눈에 띄는 스윙 포인트를 일관된 기준으로 고릅니다.
표기법이 자료마다 달라 비율을 잘못 옮겨 적기 쉬운 패턴입니다.
샤크 완성 뒤 이어지는 구조는 5-0 패턴 페이지에서 따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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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류에서 이어 볼 페이지: 다이버전스 · 리스크 관리와 손절의 기본
참고한 자료: Scott M. Carney의 하모닉 트레이딩 저작(『Harmonic Trading』 시리즈)과 HarmonicTrader.com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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