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림 규칙 1~7과 구조 표기
먼저 볼 것 네오웨이브 개요와 정통 엘리엇과의 차이 · 모노웨이브와 차트 준비
각 모노웨이브가 3파 구조(:3)인지 5파 구조(:5)인지, 패턴 안에서 어느 위치일지를 다음 모노웨이브의 되돌림 비율로 추정해 '구조 표기'를 붙이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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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념
모노웨이브 하나만 보고는 그것이 충격파의 일부인지 조정의 일부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닐리는 바로 다음 모노웨이브가 얼마나 되돌리는지, 그리고 앞뒤 모노웨이브의 크기와 시간이 어떤지를 순서대로 확인해 가능한 구조를 좁히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책에서는 이 단계를 사전 구조 규칙(Pre-Constructive Rules of Logic)이라고 부릅니다.
결과는 각 모노웨이브 끝에 붙는 구조 표기로 기록됩니다. 기본은 :5(충격형 구조)와 :3(조정형 구조) 두 가지이며, 패턴 안의 위치까지 나타내는 세부 표기가 있습니다.
2규칙 적용 순서
| 규칙 | m2 ÷ m1 (되돌림 비율) |
|---|---|
| 규칙 1 | 38.2% 미만 |
| 규칙 2 | 38.2% 이상 ~ 61.8% 미만 |
| 규칙 3 | 61.8% 부근 |
| 규칙 4 | 61.8% 초과 ~ 100% 미만 |
| 규칙 5 | 100% 이상 ~ 161.8% 미만 |
| 규칙 6 | 161.8% 이상 ~ 261.8% 이하 |
| 규칙 7 | 261.8% 초과 |
- m2/m1 비율로 규칙 번호를 고릅니다.
- 그 규칙 안에서 m0(앞 모노웨이브)와 m1의 크기 관계로 하위 조건(a, b, c…)을 고릅니다.
- 하위 조건 안의 세부 항목은 m3, m(−1), m(−2)의 크기, 되돌림에 걸린 시간 등을 확인하며, 해당하는 구조 표기를 m1의 '구조 목록'에 추가합니다.
- 한 모노웨이브에 여러 후보 표기가 붙을 수 있으며, 이후 패턴 규칙에 맞춰 보면서 하나로 좁힙니다.
| 표기 | 뜻 (위치) |
|---|---|
| :5 | 충격형 구조. 패턴의 마지막이 아닌 동인 구간 |
| :L5 | 패턴을 끝내는 마지막 5 |
| :s5 | 특수한 5. 복합 패턴 안이나 5파 실패가 있는 충격파의 3파 등 |
| :3 | 조정형 구조. 위치 미정 |
| :F3 | 첫 번째 3 (패턴의 첫 부분) |
| :c3 | 가운데 3 (처음도 끝도 아닌 위치) |
| x:c3 | x파 위치의 가운데 3 (두 조정을 잇는 연결파) |
| :sL3 | 끝에서 두 번째 3 |
| :L3 | 패턴을 끝내는 마지막 3 |
하위 조건의 수가 매우 많아서(규칙마다 여러 조건, 조건마다 여러 항목) 이 페이지에서 전부 옮기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에는 원서의 표를 차례로 대조해야 합니다.
3해석
되돌림이 얕을수록(규칙 1·2) m1은 추세 방향의 동인 구간(:5)일 가능성이 커지고, 되돌림이 깊어 m1을 완전히 넘어서는 경우(규칙 5~7)에는 m1이 조정의 일부(:3)이거나 어떤 패턴의 마지막 조각일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게 됩니다. 다만 비율 하나로 결론이 나는 경우는 드물고, 앞뒤 모노웨이브와 시간 조건이 결합되어 최종 후보가 정해집니다.
4파 되돌림을 미리 가늠하기
닐리는 2005년 9월 공개 Q&A에서, 정통 엘리엇에는 없는 NEoWave의 경험칙으로 4파가 3파를 되돌리는 비율 ≈ 100% − 2파가 1파를 되돌린 비율을 들었습니다. 2파가 1파의 30%만 되돌렸다면 4파는 3파의 70% 안팎을 되돌릴 가능성이 있고, 이런 모습은 5파 연장이나 5파 실패로 이어지기 쉽다고 덧붙였습니다. 2파가 90%처럼 깊게 되돌리는 경우는 터미널에서만 나오며, 그때 4파는 얕더라도 2파의 가격 범위와 겹쳐야 합니다.
근사치일 뿐 규칙이 아니므로, 목표 하나로 쓰기보다 다른 되돌림 규칙과 겹치는 구간을 찾는 데 씁니다.
4매매 활용 예시
5주의점 · 한계
규칙 3의 '61.8% 부근'을 얼마나 넓게 볼지(허용 오차)는 요약 자료마다 다르게 소개되며, 공개 자료로는 정확한 폭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원서 미확인).
작은 오차(호가 단위, 데이터 출처 차이)로 비율이 경계를 넘나들면 규칙 번호가 바뀝니다. 경계 근처라면 양쪽 규칙을 모두 적용해 후보를 넓게 남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단계는 시간이 많이 들어 실시간 매매보다는 차분한 사후 분석에 적합합니다. 표기를 자동으로 붙여 준다는 도구도 있지만 규칙 해석이 제각각일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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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Glenn Neely『Mastering Elliott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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